진로 및 전망
소방공사, 대한주택공사, 전기공사 등 정부투자기관, 각종 건설회사, 소방전문업체 및 학계, 연구소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 지난 10년 간 화재건수는 매년 연평균 10.2%씩 증가하여 88년도에 12,507건이던 화재 발생이 ‘97년도에는 29,472건의 화재가 발생하여 ’88년도보다 136%가 증가하였다. 또한 경제성장에 따른 에너지소비량의 증가와 각종 건축물의 대형화, 고층화 및 복 잡 다양한 각종 내부인테리어로 인하여 화재는 계속 증가할 것이며, 1997년 후반기부 터 건설업체에서 소방분야 도급을 받은 경우 소방설비 관련 자격증소지자를 채용 의 무화하는 등 증가요인으로 소방설비기술사에 대한 인력수요는 증가할 것이다.
활용정보
- 취업
- 각종 건설회사, 소방설비의 설계, 설치, 시공, 감리, 점검 등을 전문으로 하는 소방전문업체 등으로 주로 진출하고 있다.
- 건물관리 용역회사, 소방기기 제조회사, 소방 시스템 개발회사, 각종 소방전문업체 등으로 취업이 가능하다.
- 소방공사, 대한주택공사, 전기공사 등 정부투자기관, 소방방재청의 소방공무원이나 소방관련 공공기관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 학계, 연구소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 우대
-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해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 채용 시 보수, 승진, 전보, 신분보장 등에 있어서 우대받을 수 있다.
- 가산점
- 6급 이하 및 기술직공무원 채용시험 시 가산점을 준다. 소방기술사에게는 시설직렬의 건축 직류에서 채용계급이 8·9급, 기능직 기능8급 이하와 6·7급, 기능직 기능7급 이상일 경우 모두 5%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다만, 가산 특전은 매 과목 4할 이상 득점자에게만, 필기시험 시행 전일까지 취득한 자격증에 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