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자동차생산업체의 생산, 판매 및 A/S부서와 외제차수입업체, 자동차정비업체, 자동차운수업체 등에 취업하며, 일부는 카센타, 카인테리어, 밧데리점, 튜닝전문점, 오토매틱전문점을 개업한다.
이외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도 진출할 수 있다. 「자동차관리법」에 의해 자동차운수사업체, 자동차점검정비업체의 정비관리자로 고용될 수 있다.
향후 자동차정비분야는 당분간 현재 고용수준을 유지할 전망이다. 하지만 산업현장의 기능인력 중에는 아직까지 자격증 미취득자가 많기 때문에 자격을 취득할 경우 취업하는데 보다 유리할 전망이다. 참고로 1998년 말 자격소지비율은 48.9%에 그치고 있다. (한국직업전망서, 1999). 다른 한편으로 자동차생산기술의 발달은 품질향상으로 이어져 고장률의 감소와 사고의 감소를 가져온다.
이는 정비인력을 줄이는 요인으로 작용하지만, 동시에 자동차 선택사양의 다양화와 액세서리 부속품의 장착 및 고장수리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을 보여 이를 상쇄할 것이다.
반면 기술적인 면 에서는 자동차전기 및 전자관련 기술에서의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다.
장기적으로는 카일렉트로닉스산업(자동차전자화)의 발전으로 재래차의 혁신적 대체를 목적으로 하는 '전기자동차 및 하이브리드차'등 미래형 자동차의 개발과 재래차의 점진적 개량을 목적으로 하는 환경·안전장치(충동경보장치, 헤드업디스플레이, 경량신소재차, ECU 등), 편익증대장치(내비게이션 시스템, 전자조향장치, 전자완충장치 등)등의 개발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산업자원부, 21세기 한국산업의 비젼과 발전전략, 1999 참조). 이에 따라 자격취득 후에도 미래 기술변화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활용정보
취업
주로 자동차 업체의 생산현장이나 판매 및 A/S부서, 외제차수입업체, 자동차정비업체 등에 취업하고 있다.
카센타(자동차부분정비업체), 카인테리어, 밧데리점, 튜닝전문점, 오토매틱전문점 등에 진출할 수 있다.
자동차부품업체, 중고차매매업체, 자동차검사업체 등에 취업할 수 있다.
버스운송회사, 택시운송회사 등 자동차운수업체에 진출하여 활동할 수 있다.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로도 진출할 수 있다.
우대
카센터 등에서 자동차정비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채용 시 우대하기도 한다.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해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 채용 시 그리고 보수, 승진, 전보, 신분보장 등에 있어서 우대받을 수 있다.
가산점
6급 이하 및 기술직공무원 채용시험 시 가산점을 준다. 자동차정비기능장에게는 공업직렬의 일반기계, 농업기계, 운전 직류에서 채용계급이 8·9급, 기능직 기능8급 이하와 6·7급, 기능직 기능7급 이상일 경우 모두 5%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다만, 가산 특전은 매 과목 4할 이상 득점자에게만, 필기시험 시행 전일까지 취득한 자격증에 한한다.
자격부여
자동차정비기능장 자격을 취득하면, 자동차관리법에 의해 자동차운수사업체, 자동차점검정비업체의 정비관리자로 활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