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및 전망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자연환경보호에 관하여 더욱 전문가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자연환경관리기술사는 정부기관, 국립환경관리청, 환경보호평가연구원 등 정부산하 기관, 토목 및 환경용역회사, 환경영향평가 대행업체, 환경컨설턴트기관, 각종 교육 기관 등에 진출할 수 있을 것이다.
활용정보
- 취업
- 환경생태복원전문업체, 토목건설 및 엔지니어링업체, 조경전문업체 등에 취업이 가능하다.
- 생태계 위해성 평가기관, 전 과정 평가 산업체, 환경영향평가회사 및 환경현황 측정분석회사, 환경영향평가업체 등에 취업할 수 있다.
- 국, 공립공원관리, 도로공사, 토지공사 등의 공공기관과 정부투자 기관, 기업체 부설연구소 및 국가기관연구소에 진출하여 복원사업 및 연구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 정부기관, 국립환경관리청, 환경보호평가연구원 등 정부산하기관, 토목 및 환경용역회사, 환경컨설턴트기관, 각종 교육기관 등에 진출할 수 있다.
- 우대
-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해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 채용 시 그리고 보수, 승진, 전보, 신분보장 등에 있어서 우대받을 수 있다.
- 가산점
- 6급 이하 및 기술직 공무원 채용시험 시 공업직렬의 일반기계, 농업기계, 전기 직류에서 3% 가산점을 준다. 다만, 가산 특전은 매 과목 4할 이상 득점자에게만, 필기시험 시행 전일까지 취득한 자격증에 한한다.
- 한국산업인력공단 일반직 5급 채용 시 승강기기능사는 필기시험 만점의 3%를 가산한다. 한국한업인력공단은 공단이 발행하는 모든 종목의 자격증에 대하여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 자격부여
- 6급 이하 및 기술직공무원 채용시험 시 가산점을 준다. 자연환경관리기술사에게는 임업직렬의 산림조경 직류, 해양수산직렬의 일반해양 직류, 환경직렬의 일반환경 직류, 시설직렬의 시설조경 직류에서 채용계급이 8·9급, 기능직 기능8급 이하와 6·7급, 기능직 기능7급 이상일 경우 모두 5%의 가산점이 부여된다. 다만, 가산 특전은 매 과목 4할 이상 득점자에게만, 필기시험 시행 전일까지 취득한 자격증에 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