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건설업체, 콘크리트 단종건설업체 및 일반 건설공사의 현장에서 일용직 형태로 고 용되고 있다.
그동안 건설경기 특히 민간건설경기가 침체되면서 콘크리트공의 고용상황은 기능인력 의 과잉공급 보다는 공사량의 급감으로 인한 잉여인력이 발생하였다. 그러나 민간건 설경기가 점차 회복되고 있으며, 정부에서는 건설일용근로자의 관련자격증 취득에 따 른 우대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어 이들에 대한 인력 수요는 서서히 증가할 것이 다. 장기적으로 기능인력의 고령화로 젊은 기능인력에 대한 인력부족을 겪을 수도 있을 것이다.
활용정보
취업
주로 종합건설업체, 콘크리트 단종건설업체 및 일반 건설공사의 현장에서 일용직 형태로 고용되고 있다.
콘크리트가 많이 사용되는 도로포장공사업체나 콘크리트 생산업체, 설계업체 및 구조물 유지, 보수 관련업체에 진출할 수 있다.
건설업체, 토목엔지니어링회사, 건축엔지니어링회사, 토목공사전문업체, 건축공사전문업체 등에도 취업할 수 있다.
우대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해 공공기관 및 일반기업 채용 시 그리고 보수, 승진, 전보, 신분보장 등에 있어서 우대받을 수 있다.
가산점
6급 이하 및 기술직공무원 채용시험 시 시설직렬의 일반토목, 농업토목, 교통시설, 도시교통설계 직류에서 3% 가산점을 준다. 다만, 가산 특전은 매 과목 4할 이상 득점자에게만, 필기시험 시행 전일까지 취득한 자격증에 한한다.
자격부여
콘크리트기능사 자격을 취득하면, 건설산업기본법에 의한 건설업을 등록하기 위한 기술인력(철근·콘크리트공사업) 자격이 주어진다.